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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워 나인 프로필, 안무 활동과 베이비주 대결 결과

think8025 님의 블로그 2026. 9. 5. 16:48

핵심 내용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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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에서 방송 중인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안무가와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존 스트릿댄스 서바이벌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춤 실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 해석부터 안무, 댄서 구성, 동선과 퍼포먼스까지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내는 디렉팅 능력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10명의 참가자 가운데 나인(조나인)은 젊은 감각과 트렌디한 안무 스타일을 가진 참가자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나인 조나인의 프로필과 주요 활동, 안무 이력, 스디파 참가 과정, 베이비주와의 1차 미션 결과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의 사진 및 인용문구의 저작권은 Mnet 에 있습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공식 자료

    1. 조나인 프로필

    이름 조나인
    활동명 나인
    출생 2003년 8월 9일
    국적 대한민국
    소속 턴즈
    직업 안무가·댄서
    대표 키워드 MZ 안무가
    주요 수상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우승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나인 공식 자료
    [ #SDF ] 나인 NAIN | 𝐋𝐈𝐍𝐄 𝐔𝐏 𝐓𝐄𝐀𝐒𝐄𝐑

    조나인은 2003년생 안무가로, 비교적 어린 나이부터 댄서와 안무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K-POP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와 안무 작업에도 참여하면서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현재는 턴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 특유의 감각적인 움직임과 트렌디한 안무를 보여주는 안무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나인은 어떤 안무가인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나인의 공식 자료

    조나인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키워드는 'MZ 안무가'입니다.

    나인의 강점은 단순히 어려운 동작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음악의 분위기와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데 있습니다.

     

    K-POP 안무는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음악, 무대 연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안무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조나인은 이러한 작업을 통해 댄서로서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안무가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역시 이런 능력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3. 조나인의 대표 안무 및 K-POP 활동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나인 공식 자료

    나인은 다양한 K-POP 퍼포먼스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작업에는 다음과 같은 곡들이 있습니다.

    • HUNTR/X - Golden
    • HUNTR/X - Takedown
    • Hearts2Hearts - RUDE!

     

    이처럼 K-POP 퍼포먼스와 관련된 작업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스디파에서는 본인이 직접 무대를 구성하고 디렉팅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완성된 안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댄서를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부분을 강조하는지를 살펴보면 참가자마다 가진 디렉팅 스타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데헌 Golden 안무 제작한 나인 | #SDF

    4. 조나인과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는 조나인을 비롯해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총 10명의 안무가가 참가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최종 목표는 단순한 댄스 배틀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가자들은 자신의 안무를 만드는 능력뿐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댄서들을 캐스팅하고, 안무를 전달하고, 전체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합니다. 조나인에게도 이번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쌓아온 안무 경험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SDF] 나인 | DIRECTOR MOVE

    5. 스트릿 월드 파이터 나인 1차 미션

    스디파의 첫 번째 미션은 '1:1 시그니처 400'입니다.

    첫 단계에서는 참가자들이 1대1로 맞붙어 상대방의 시그니처 안무를 재창작합니다.

    조나인의 상대는 베이비주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비교적 젊은 세대의 안무가라는 점에서 대결 전부터 관심을 모았는데요.

    상대의 안무를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의 스타일을 더해 재창작해야 하기 때문에 안무가로서의 해석력과 창작 능력이 중요한 대결이었습니다.

    6. 나인 VS 베이비주

    조나인과 베이비주의 대결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장면은 댄서 캐스팅 과정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원하는 1순위 댄서로 리정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베이비주는 자신의 시그니처 곡인 'WHERE YOU AT'이 리정과 함께 만든 안무라는 점을 설명하며 리정이 필요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나인 역시 리정을 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두 디렉터 사이에서 캐스팅 경쟁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나인은 크루원 희수를 캐스팅하는 대신 리정을 양보했고, 두 사람의 협상은 큰 충돌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 원하는 댄서를 조율해 가는 과정이 이번 미션에서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7. 나인 VS 베이비주, 1차 미션 결과

    두 사람의 대결에서 최종 승리를 가져간 참가자는 베이비주였습니다. 베이비주는 시그니처 안무 쟁탈전에 이어 라스트 런까지 승리하면서 1차 미션의 최종 승자가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베이비주는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디트에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반면 나인은 이번 첫 번째 미션에서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션은 단순한 개인 댄스 배틀이 아니라 댄서 캐스팅부터 리허설, 퍼포먼스 완성까지 디렉터의 능력을 평가하는 과정이었던 만큼 나인의 안무가로서의 강점과 앞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8. 라스트 런에서 보여준 디렉팅 경쟁

    1:1 시그니처 대결 이후 진행되는 라스트 런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상당히 중요한 미션입니다.

    승리한 안무가의 안무를 활용하고 두 참가자의 시그니처 음악을 바탕으로 하나의 댄스 필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주어진 리허설 시간은 1시간 20분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댄서들에게 안무를 전달하고 동선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좋은 안무를 만드는 것과는 또 다른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 댄서 캐스팅
    • 안무 전달
    • 동선 구성
    • 리허설 진행
    • 수정 및 디렉팅
    • 최종 퍼포먼스 완성

    까지 모두 디렉터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디파에서는 완성된 무대만 보는 것보다 리허설 과정에서 참가자가 어떻게 팀을 이끄는지를 함께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9. 스트릿 월드 파이터 나인, 앞으로의 활약은?

    첫 번째 미션에서는 베이비주에게 패했지만, 이것만으로 나인의 경쟁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의 배틀보다 여러 미션을 통해 디렉터로서의 능력을 보여주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인은 아직 젊은 안무가이고, K-POP 퍼포먼스 분야에서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참가자입니다.

    이미 다양한 안무 작업을 경험한 만큼 앞으로의 미션에서는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실제 퍼포먼스에 어떻게 녹여낼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SDF ] "왕좌의 게임" 나인 시안 영상

    10. 개인적으로 본 조나인의 강점

    조나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젊은 감각과 빠른 트렌드 해석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K-POP 퍼포먼스는 유행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새로운 움직임과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나인은 이러한 부분에서 강점을 가진 참가자입니다.

     

    물론 이번 첫 미션에서는 최종 승리를 가져가지 못했지만, 오히려 앞으로 나인이 디렉터로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색깔을 발전시킬지 지켜보게 만드는 결과이기도 했습니다. 댄서로서 무대에 서는 것과 여러 명의 댄서를 이끌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은 상당히 다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스디파를 통해 조나인이 안무가에서 퍼포먼스 디렉터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나인 조나인은 2003년생의 젊은 안무가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우승 이후 K-POP 퍼포먼스 분야에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HUNTR/X의 'Golden', 'Takedown', Hearts2Hearts의 'RUDE!' 등 다양한 안무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에서 퍼포먼스 디렉터로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미션에서는 베이비주와 맞붙었고, 댄서 캐스팅 과정에서 리정을 두고 경쟁하는 장면도 보여줬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베이비주가 라스트 런까지 승리하면서 나인은 아쉽게 첫 미션을 마무리했지만, 아직 프로그램은 진행 중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미션에서 조나인이 어떤 안무와 디렉팅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것도 스디파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나인(조나인) — 젊고 트렌디한 K-POP 안무가
    • 레난 — 일본 출신 참가자
    • 바다 — 퍼포먼스와 안무 분야에서 활동
    • 백구영 — K-POP 안무가
    • 베이비주 — 나인과 1차 미션에서 대결
    • 시미즈 — 시그니처 안무 경쟁
    • 인규 — 바다와 1차 미션에서 대결
    • 정민준 — 새로운 참가자로 주목
    • 캐스퍼 — 백구영과 대결
    • 해쉬 — 정민준과 대결


    [EN/JP] [
    #SDF/3회] '깔끔함의 시너지' 나인의 라스트 런 | 1:1 시그니처 미션 | Mnet 2609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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